멤버십
월 18,000원으로 자료실 전체를 엽니다
해외에서 AI로 혼자, 적은 돈으로 몇 달 이상 돈을 번 사업만 골라 해부합니다. 사례 요약은 레이더 카드로 무료로 공개하고, 멤버십은 숫자를 원문과 대조한 해부 전문, 창업자에게 서면으로 직접 받은 답(첫 서면 답 준비 중), 한국에서 해 보는 법(‘한국이라면’)을 엽니다.
| 무엇을 볼 수 있나 | 무료 | 멤버 |
|---|---|---|
| 대표 리서치 (Erly 편) | 전문 | 전문 |
| 대표 한국이라면 편 | 전문 | 전문 |
| 나머지 리서치 | 케이스 카드와 도입부 | 전문 |
| 새로 올라오는 리서치 | 케이스 카드와 도입부 | 전문 |
| 창업자에게 직접 받은 답(첫 서면 답 준비 중) | 무료 글에 실린 것만 | 해부 글 안에서 전문 |
| 매일 레이더 카드 | 전체 | 전체 |
| 후속편 ‘그 후’(준비 중) | — | 나오면 전문 |
| 글마다 질문과 답 | 무료 글만 읽기 | 읽고 질문하기 |
새 글은 얼마나 자주 올라오나요?
레이더 카드는 기준을 통과한 사례가 있는 날 아침마다 올라옵니다. 기준을 낮춰 억지로 채우지는 않습니다. 리서치는 정해진 주기 없이, 원문과 숫자를 대조해 검수를 마친 글부터 올립니다. 대표 매출을 확인하지 못한 사례는 해부하지 않습니다. 새 글은 라이브러리 맨 위에 올라옵니다.
레이더와 리서치는 뭐가 다른가요?
레이더는 매일 찾은 사례 가운데 기준을 통과한 것을 카드 한 장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1인 운영, AI 활용, 몇 달 이상의 매출을 기준으로 고른 사례를 무엇을 파는지, 매출과 발표일, AI가 하는 일, 한국 소개 여부, 원문 링크로 올리고, 확인이 덜 끝난 칸은 ‘확인 중’으로 표시합니다. 누구나 무료로 봅니다. 리서치는 그중 한 사업을 원문과 대조해 처음부터 끝까지 해부한 글이고, 멤버에게 열립니다.
무료로 보는 것과 멤버십은 뭐가 다른가요?
레이더 카드와 대표 리서치 한 편(그 한국이라면 편 포함)은 누구나 무료로 봅니다. 멤버십은 그다음을 엽니다. 숫자를 원문과 하나씩 대조한 해부 전문, 해부할 사례의 창업자에게 서면으로 물어 게재 동의를 받은 답(첫 서면 답 준비 중), 그리고 같은 방법을 한국에서 해 보려 할 때 국내 비슷한 서비스와 먼저 부딪힐 조건을 따지는 ‘한국이라면’ 편입니다.
원화 금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해외 사례의 원문은 대부분 달러입니다. 1달러=1,360원(2026년 9월 28일 기준)으로 바꿔 ‘약’을 붙여 함께 적고, 제목은 원화로 씁니다. 환율이 크게 움직이면 기준을 새로 잡습니다.
숫자는 어디서 오나요?
창업자 인터뷰, 본인 게시물, 앱스토어 같은 공식 자료에서만 가져옵니다. 매출 화면을 직접 보여줬는지, 말로만 밝혔는지도 케이스 카드에 함께 적습니다. 원고마다 쓴 사람과 다른 검수자가 원문과 한 번 더 대조합니다.
초기 비용이 ‘추정’인 건 왜인가요?
대부분의 창업자가 초기 비용을 밝히지 않습니다. 쓴 도구의 공개 요금으로 계산한 추정치이며 틀릴 수 있습니다. 광고비처럼 알 수 없는 비용은 따로 표시합니다.
한국에서 그대로 하면 되나요?
아니요. 해외 사례는 한국에서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 적용은 ‘한국이라면’ 편에서 확인된 사실과 우리의 가설을 나눠 따로 다룹니다.
어떤 사례를 고르나요?
지금 혼자 운영하는 사업이 기본입니다. AI를 활용해 자본과 시간을 적게 쓰고, 첫 매출을 넘어 몇 달 이상 돈을 번 사례를 고릅니다. 한국에 덜 알려진 최근 사례를 우선합니다.
해지와 환불은 어떻게 하나요?
정기결제는 계정 화면에서 버튼 하나로 해지할 수 있고, 해지하면 다음 결제일부터 청구되지 않습니다. 결제일부터 7일 안에 유료 글을 열람하지 않았다면 전액 환불받을 수 있고, 그 밖에는 환불 정책에 따라 남은 기간만큼 환불합니다.